자가차량관리방법 - 현대해상 운전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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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필수상식

자가차량관리방법

admin 2018.04.06 17:14 조회 수 : 1

정비소에서 자신의 차량을 점검하는 건 중요한 일이지만 시간이나 금액문제로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직접 차량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틈틈이 시간을 내서 체크하는 걸로 시간과 금액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먼저 차량 시동을 걸때 본넷에서 끼기긱 거리는 소리가 나거나 유턴을 할 때 핸들들 돌리는 경우 턱하고 걸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도로를 지날 때 바퀴쪽 스프링에서 찍하는 소리가 나기도하며 엔진룸에서 바람이 새는 소리가 들린다면 터보차져를 정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타이어 마모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백원짜리 동전을 뒤로 박고 삿갓이 모두 들어가면 마모가 덜 된것입니다.


엔진오일도 적절하게 교체해주어야 자동차를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정비소에서는 5000km마다 교환하라고 이야기 하지만 제품설명서에 따르면 1만 5000km까지는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자동차를 운전하는 일이 적다면 1년에 1만 5000km를 채우기도 어려운데요. 그렇다고 주행거리를 모두 채울때까지 사용하지는 마시고 1년이 지났으면 거리를 다 못채웠더라도 교체해주는게 안전합니다. 이처럼 자동차를 관리하며 안전을 확인해 주시는 것은 사고를 줄이는 아주 좋은 방법이까 이런 내용을 잘 알아 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을 대비해서 운전자보험을 통해 교통사고 처리를 위한 보장도 준비해두는 것이 큰 도움으로 이어질수 있으니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