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증거자료를 남겨야 되는 사진
운전자 자신을 위한 운전자보험.

운전자필수상식

교통사고가 나면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어쩔 줄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사진으로 증거자료를 남겨야 사고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사진을 찍어야 되는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가해자와 피해자의 구별을 위해서 바퀴 컷과 핸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사고의 책임과 원인을 제대로 밝히기 위해서 교통사고가 나면 핸들과 바퀴를 건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블랙박스는 사고 현장을 남길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반드시 상대방 차량의 블랙박스 유무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자동차가 파손된 부분을 가까이 찍어야 하는데 멀리서 단순하게 찍는 것보단 여러 방면에서 다양하게 찍는 것이 나중에 사고를 처리할 때 증거로 좋기 때문에 세심하게 찍어야 됩니다. 사고차량의 속도 추정을 하는데 파손 정도나 부위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남겨두세요. 사고 부위를 근접 촬영할 때는 파손 부위와 파손정도를 잘 알아볼 수 있께 해두고 번호판과 떨어진 파편도 제대로 촬영하셔야 합니다. 최대한 사고 당시와 변함없는 상태에서 찍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근거리 사진을 찍었다면 원거리도 빼놓을 수 없는데 멀리서 봤을 때 사고가 어떻게 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바퀴 자국을 의미하는 스키드 마크와 주변 환경을 촬영하는 것이 좋은데 스키드 마크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어서 바퀴 자국을 보면 어떻게 브레이크를 밟았는지 알 수 있으니 증거로 사용될 만한 것은 다 찍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