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교통사고의 견적을 내는 인슈어테크 프로젝트를 하는 보험개발원
운전자 자신을 위한 운전자보험.

보험뉴스

보험개발원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을 통해 인슈어테크 프로젝트들의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험개발원이 7월 3일 보험회사의 최고경영자를 간담회에 초대해 4차 산업혁명의 활용을 통한 보험산업 혁신방안에 대해 제안을 했으며, 보험개발원 AI시스템 및 AI 이미지 견적시스템에 대해 공표를 했습니다.
AI 이미지 견적 시스템이란 인공지능이 교통사고 당시의 사진 판독을 이용해 자동으로 자동차보험금 계산을 해주는 손해사정 시스템으로 차량 모델에 따른 부품 및 표준작업시간, 도장비용 등과 같이 보험개발원에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로 매년 1억 8천만장이 넘는 사고사진 해석을 합니다.

 

이번에 실시되는 프로젝트를 이용한다면 보험청구에 대해서 많은 일들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4차산업혁명중의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으로 이것이 상용화가 된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이용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여러 사고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가는 점 때문에 이곳에 집중되는 인력을 다른 방면으로 충분히 이동해서 준비할 것이라 알려져 있답니다.

 

또, AI 이미지 견적 시스템의 도입으로 손해사정의 정확성이 올라가고 평균적으로 4일 정도 기다려야 하는 수리비의 청구 기간이 줄어 1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험개발원 AI시스템이란 보험상품과 위험률을 확인하는 것에 AI 기술이 접목된 것으로 보다 더 정확하게 보험료 책정이 가능해 상품의 조기 출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험사에서 새로 출시할 상품 약관 및 방법서 등이 보험개발원으로 제출이 되면 학습 능력이 있는 인공지능이 약관에 있는 오류에 대해 지적 및 수정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