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조직 확대하는 생명보험사
운전자 자신을 위한 운전자보험.

보험뉴스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대형 생명보험사가 경력단절녀를 보험설계사로 교육하는 영업조직을 운영, 늘리고 있습니다. 이 조직은 직장 경력 2년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는 여성 특화조직으로 평균 연령 30~45세로 구성됐습니다. 삼성생명은 2016년부터 경력단절녀 전문 조직 리젤을 지점을 세워서 지속적으로 규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의 리젤 지점은 설립 초기 2개의 지점으로 구성되어 현재 10개까지 지점이 늘어났으며 소속 설계사도 240여 명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생명 역시 작년 6월 경력단절녀 전문 조직인 리즈를 조직하여 9월 본격적인 경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실시된 프로젝트는 여성의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서 실행 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경력단절녀라고 하는 것은 결혼이나 아이의 육아등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여성분을 말합니다.
주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이번에 실시하는 프로젝트를 이용한다면 보험업계가 가지고 있는 분위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리즈 지점의 초기 목적은 3개 지점과 90명의 설계사였으나 현재 4개 지점으로 늘어났으며 2개 지점을 신설한 이후 설계사 공급을 위해 추가 채용 중입니다.
교보생명의 퀸 조직도 역시 설계사 인력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올해 10월 파일럿 운영 종류를 앞둔 퀸 지점 소속 설계사는 설립 초기 23명에서 현재 52명으로 약 2배 이상 늘어났으며 반기별로 이뤄지는 채용이 현재까지 4회 이뤄졌고 파일럿 운영 종료를 앞두고 한 차례 더 이뤄질 것입니다. 생보사들은 지속해서 줄어드는 전속설계사의 이탈을 막고 우수 설계사를 육성하기 위해 이러한 조직을 운영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