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실손보험금 인하 예정 있다
운전자 자신을 위한 운전자보험.

보험뉴스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성의 정도가 높아져서 실손보험의 보험금 지급이 최대 25%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가 보험 정책 협의체 회의를 열고 실손보험료 인하 유도 방안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실손보험은 가입자가 질병, 상해로 입원하거나 통원 치료받은 경우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보험사가 보상해주는 상품으로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을 모두 보상해줘서 국민의 60% 이상이 가입한 대중적인 보험입니다.
2022년까지 미용과 성형을 제외한 모든 비급여를 급여로 바꾸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인 문재인케어를 실행할 경우 실손보험이 가입자에게 보험금을 덜 줘도 되는 반사 이익이 생기기에 보험료를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의 실손보험은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피해를 보고 병원을 방문해야지만 보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비급여 항목들에 대해서는 보장이 부족해서 소비자들이 만족하기 어려운 보험인 경우가 많았지요.
그러나 이번에 문재인 정부에서 실시한 정책으로 인해서 해당하는 실손보험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득을 볼 수 있게 변경해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현재 생성된 민간 보험사의 반사 이익 추정치를 내년 실손보험료 조절 때 반영해서 보험료 인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건강보험 강화에 따라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액 감소분을 손해율에 반영해 보험료를 낮추거나 인상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작년 4월부터 판매한 신 실손보험의 경우 반사이익 반영 시 약 8.6%의 보험료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009년 10월부터 판매한 표준화 실손보험은 내년 인상률을 12~18%에서 6~12% 수준으로 억제하고 그 이전에 판매한 실손보험도 인상률은 8~12%가량으로 압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