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연령대의 고객 모집을 위해 어린이보험 판매에 집중하는 손보업계
운전자 자신을 위한 운전자보험.

보험뉴스

보험업계에서는 확실한 시장조사 및 상품 고안을 통해 시장 공략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생산연령인구가 지속해서  줄어들고, 이로 인해 가망고객이 줄어드는 현상에도 눈길을 보인다고 합니다. 통계청에서 2016년 발표한 장래인구추계에서 생산연령인구는 2016년 3762만 7000명에서 2017년 3762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며 올해는 줄어드는 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렇게 생산연령이 줄어드는 것은 현재 사회를 움직이고 있는 20~30대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입니다.
물론 노년층이나 장년층에서는 젊은 사람들 보고 결혼하라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고 있지만 20~30대 사람들에게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현재 혼자 벌어야지 겨우 혼자 살 수 있는데 여기서 결혼을 하라고 한다면 나중에 나오는 아이에게 가난을 물려주는 꼴이 되는 것이지요.

 

이에 따라 보험업계는 장차 미래에 가입할 고객 확보를 위해 젊은 설계사를 영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젊은 층의 고객 모집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낮은 연령대의 고객을 모집하고자 어린이보험 판매에 힘을 쏟는 보험사도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보험은 태아를 피보험자로 가입하는 보험이며 태아와 부모의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할 수 있으며, 향후 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계속해서 영업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인구 감소는 가망고객의 수가 줄어드는 것이며, 이는 향후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서 손보업계가 어린이보험 판매에 열을 올린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