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자신을 위한 운전자보험.

운전자필수상식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사고가 나지 않도록 법을 이용해 정한 약속을 도로교통법이라고 하는데 지키는 것은 선택적 사항이 아닌 의무사항입니다.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피하기 위해 도로교통법을 지키는 것도 좋지만 도로교통법이 만들어진 이유는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지난 3월부터 개정이 시작되면서 지난 9월에 도로교통법이 시행되었는데 어떤 내용이 바뀌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이동중인 차량이 주정차된 차량을 훼손한다면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하는 법률도 시행됐습니다. 기존에는 도로 위 사고에만 법이 적용됐는데 이제는 도로가 아닌 주자창같은 장소까지 범위가 넓어졌으며 연락처를 남기지 안흐면 2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단, 이동 중인 차량이 주정차 중인 차량을 훼손한 사고만 해당하며 문콕 등은 운전에 의한 사고라 아니라 해당하지 않습니다.

 

음주상태로 자전거를 탄 적이 있는 사람이 만 19세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1/8의 비율이라고 하는데 처벌 규정이나 단속이 없기 때문에 음주 운전을 금지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음주를 하고 자전거를 타는 것도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라도 술을 마시고 탑승한다면 범칙금 3만 원을 내야 되고 음주측정을 거절하면 범칙금을 10만 원 내야 됩니다. 

그리고 어떤 도로에서 운전을 하더라도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해야하고 착용하지 않으면 13세 미만은 6만 원, 일반 승객은 과태료를 3만 원 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