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업계의 보장성 판매 확대 전략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운전자 자신을 위한 운전자보험.

보험뉴스

IFRS17 도입에 대한 대처법으로 생명보험업계는 보장성보험 판매 수를 늘릴 예정이지만 효과가 크지 않아 보입니다. 이미 시장이 레드오션 상태인 것과 함께 중저가 보장성 상품에 대한 판매가 늘어하면서 손해보험업계와도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장성보험 상품의 매출 근황은 2년 동안 하락세를 보였으며 IFRS17의 대처로 저축성보험 비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와중에 저축성보험에 대한 신계약 매출이 상당히 줄었으며 보장성보험에 대한 매출 규모도 크게 줄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업계에서 보장성보험에 대한 매출이 줄어드는 이유로 시장포화 및 경쟁으로 보입니다. 

 

특히 KDB생명이 크게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KDB산업은행 회장은 이유도 모르는 상황에 KDB생명을 인수했지만 인수 직전 3년 동안 누적적자가 7500억원이었고 여기에 의구심을 느끼고 있으며 매각 기대감 역시 내려놓은 발언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KDB생명은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경영이 정상화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한 가구 보험 가입률은 2017년 97%였으며 시장은 한정돼있고 많은 생명보험사 들이 경쟁을 해야해 매출을 늘리는 것이 힘겹습니다. 거기에 손해보험업계와의 중저가 상품 지분 경쟁도 커지고 있어서 더욱더 생명보험업계의 상황이 안좋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