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자신을 위한 운전자보험.

보험뉴스

CM이란 사이버 마케팅을 말하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보험 가입을 말합니다. 생명보험업계와 비교했을 때 손해보험업계는 상품구조가 간단하고 적극적으로 전략화함에 있어 CM 채널 매출 규모가 상당히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중 자동차보험에 대한 매출이 상당히 늘어났는데 손해보험업계의 CM 채널 매출은 1년에 3천억 이상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전체 15개의 손해보험사 중 CM 채널에 대해서 매출이 적어진 보험사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는 CM채널에서 큰 차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상위 4개 손해보험사는 평균 39.2%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중소형사는 MG손보 687%, 농협손보 192%, 한화손보 111% 등 100%를 넘는 성장률이나 700%에 가까운 성장률을 보여주는 보험사도 있었지만 생명보험사는 1%를 넘기는 것도 힘겨웠습니다. 그나마 대형사는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은 3.7%와 6.1%를 기록했습니다.

 

그중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계약 비율에서 전체 75.91%를 차지했습니다. 결국, CM 채널 역시 대형 보험사들의 시장으로 집중되고 있으며 중소형 손해보험사들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 CM 시장의 영향력이 높은 자동차보험 점유율이 굳혀짐에 따라 중소형 보험사들의 CM 채널 성장에 한계가 보인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최근 3년 동안 CM 채널에 대해 중소형보험사들의 점유율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